페이스북에서 놀다보니 거고 사이트를 발견하고 이렇게 글을 남긴다. 


반가운 오랜 인연을 이렇게 보니 반갑기도 하고 기분이 참 묘하다.


지난해 거창에서 재욱이, 창식이, 광호, 혜윤이, 경희 등등 몇 년만에 만나서 기분 겁나게 좋았는데...


다들 행복한 가정 만들어 건강하게 잘 사는 것 같아 기분 좋다.